베타 기간 중 Thinket 라이트 무료 이용권 제공
AI가 유창한 답변을 찍어내는 시대. 우리는 생각이 끼어들 틈을 만듭니다.
당신의 생각이 나무로 자랍니다
검색창을 클릭해 체험해보세요
Explorer 편
질문 하나가 어디까지 갈라지는지, 그리고 Thinket이 그 갈래를 어떻게 붙드는지. 소리는 오른쪽 버튼으로 켭니다.
앱에서 + 새 숲을 누르면 같은 질문을 받습니다.


Thinket Explorer.질문으로 시작
익숙한 방식 그대로. 중앙 창에 궁금한 걸 마음껏 물어보세요. 답을 읽다 자연히 떠오른 꼬리질문은 그 자리에서 우측 사이드바로 옮겨 이어갑니다.
답을 읽다 그은 구절에서 그 자리에 질문창이 열립니다. 꼬리질문은 오른쪽에서 이어지고, 왼쪽 탐색 기록에는 나무로 쌓입니다.
Explorer 데모로 시작 →

Thinket Reader.문서로 시작NEW
논문이나 복잡한 자료를 중앙 창에 띄워두고, 읽다가 궁금해진 대목에 그 자리에서 형광펜을 그어 물어보세요.
논문이나 수업 자료를 중앙 창에 그대로 띄웁니다. 형광펜을 그으면 그 자리에서 물을 수 있고, 모든 답은 이 문서를 근거로 씁니다.
Reader 데모로 시작 → Reader 영상 보기 →

Thinket Memo.생각을 적으며 시작NEW
생각의 위계를 캔버스에 그대로 적습니다. 탐색한 숲도 이 캔버스로 갈무리해, 고른 가지만 한 편의 글로 내보냅니다.
탐색이 끝나면 고른 가지만 캔버스에 펼쳐 한 편의 글로 만듭니다. 질문이 제목, 답이 본문. 그대로 Word로 저장합니다.
Memo 데모 열기 →대화형 AI와 문답을 주고받다보면, 답변 하나만 해도 궁금한게 여러개 생길 수 있다보니 채팅이 끝도 없이 길어지곤 합니다.
결국 ‘처음에 무엇을 궁금해 했었는지’, ‘중간에 뭘 물어봤었는지’, ‘출력된 답변의 세부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흐려지는 순간이 옵니다.
되짚어보려고 스크롤을 올려보려하니, 그 분량이 너무나 방대해서 금방 포기하기 쉽습니다.
글에서 궁금한게 생기면, 해당 지점을 택하여 즉석에서 질문하면 해결할 수는 없을까 떠올렸습니다.
나아가, 문답의 기록을 한 눈에 들어오도록 구조화할 수 있다면, 정보를 더욱 깊이있게 처리할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그래서 분기식 대화형 AI, Thinket을 만들었습니다. 대화 중 궁금한 지점을 드래그하여 즉석에서 질문을 해결하고, 모든 탐색의 흔적을 시각화할 수 있는 제2의 뇌가 되어줍니다.
우리는 Thinket을 사용하기만 하면 학습 성과가 좋아진다는,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 AI는 그 어떤 뛰어난 인간 강사보다 유창한 답변을 손쉽게 생성해내며, Thinket에서 그 문제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우리를 위협합니다.
다만, 유창한 답을 이해로 착각하지 않도록, 의심하고 되돌아가고 갈라서 묻고 다시 잇는 조건을 만들 수는 있다고 믿습니다. Thinket은 생각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생각이 계속될 자리를 만듭니다.